하이파이브(하이펀치)

조직이 커지고 사무실 공간이 넓어지며 같은 장소에 근무하면서도 하루에 얼굴 한번 마주치지 못하는 동료들이 많습니다. 시간이 들더라도 출근 및 퇴근 시에는 같은 공간에 있는 모든 동료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는 아이컨택과 밝은 미소로 서로 마주보기를 바랍니다.

넥스트 1000일

1000일 동안 고생 많으신 당신, 감사합니다. 다음 1000일을 위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1000일 근무마다 1주일씩 유급휴가!

컬처데이

월 1회 혹은 분기 1회, 다같이 문화활동 가자! 하루 날 잡아 오후 조기 퇴근을 통해 다같이 문화활동을 합니다. 영화도 좋고, 공연도 좋고, 산책도 좋고, 전시회도 좋습니다.

다함께 도시락

매월 10일은 통장에 입금 알림 오는 날! 같은 공간에 있는 동료 전체가 모여 점심을 함께 합니다. 타 지역 동료들도 함께 화상으로 참여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점심을 같이 합니다. 당연히 이 날의 점심은 회사에서 쏜다! 뭘 먹을지 메뉴 선정은 민주적으로, 다수결 투표로 결정합니다.

워크샵&야유회

연 1회 워크샵 & 야유회. 다같이 수고한 동료들과 얼굴 보며 회포를 푸는 시간

롱타임런치

항상 부족한 점심시간. 동료들과 여유롭게 점심을 즐기기도, 짬을 내 어디를 다녀오기도 애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점심시간이 2시간! 롱타임 런치 프로젝트.

부특예산제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부서별로 알아서 쓰는 부서특별예산을 줄인 부특예산(=묻지마 예산)! 함께하는 부서 팀원들에게 도움되고 합법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라면 무엇을 하건 소속 부서의 동료 간 합의만 있으면 사용 가능합니다. 적립하여 모아 쓸 수도 있고 경영진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새로운 프로젝트 도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특예산을 사용할 때 은근 기분 좋습니다.

태산이 함께한다

특정 주기로 추진하는 태산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태산의 Mission과 Vision에 부합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합니다. 2019-2020년의 ‘태산이 함께한다” 프로젝트는 올해로 90세이신 재중교포 2세이자 독립운동가 김철남 님의 장자이신 김정평 옹의 자서전을 편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