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앵커샵 오픈, 한국수산물 ‘K-FISH’ 우수성 알린다

(사진=태산)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태산은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중국 프리미엄 신선 제품 온라인플랫폼 ‘본래생활’의 O2O매장인 ‘본래편리’에 한국수산품 전문판매 코너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해양수산부가 한국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도입한 국가통합브랜드 ‘케이피쉬(K-FISH)’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

"수산물 한류 꿈꾼다" 中 시장 진출 가속도

한중 FTA를 맞아 국내 수산물의 중국 진출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초 우리나라 '민관 합동 중국 수출조사단'이 중국 상하이 등 현지 수산물시장을 방문해 중국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조사를 벌이고 있는 모습. 수협중앙회 제공 국내 수산물의 중국 진출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당사자인 수협은 중국 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기업들과 협력 관계 구축에 나서고 있고, 수산 당국인 해양수산부는 중국 SNS 매체...

수협 "수산물, 중국 홈쇼핑 판매 활성화"

(세종=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국 수산물의 중국 홈쇼핑 진출이 활발해진다. 수협중앙회는 2일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중국 기업 위해항그룹·㈜태산과 한국 수산물 중국시장 개척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으로 세 기관은 한국 수산물과 수산식품의 중국 내 원활한 유통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협은 해운 자회사 20여개를 보유한 위해항그룹을 활용해 한국 수산물을 중국에 안정적으로 수출할 길을 확보한다...